변치 않는 근본, 깊이 있는 전통

중화 전통 지혜에서 「본(本)」 은 매우 깊고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단어입니다. 본래 식물의 뿌리를 뜻하며 이는 곧 생명의 근원을 의미합니다. 옛말에 이르기를 "나무가 무성하게 자라려면 먼저 그 뿌리를 견고히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중의학의 고전인《황제내경》에서는 "정기(正氣)가 안에 머물면 사기(邪氣)가 침범하지 못한다"라고 하여 몸 안의 근본을 다스려 예방하는 것이 치료보다 앞선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념은 수천 년의 시간을 거치며 깊고 넓은 중화 양생 문화를 형성하였고 세대를 거듭하며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100여 년 역사의 이금기(李錦記)그룹 4세대 후계자 중 한 명인 이혜삼(李惠森)은 어린 시절부터 중화 문화의 가르침을 받으며 언제나 '근본을 잊지 말라'는 가르침을 깊이 새겨왔습니다.
1990년대 그는 일본과 한국의 '한방(漢方)' 제품들이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반면, 깊은 역사를 지닌 전통 약재들이 중화권 사회에조차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그때 그의 마음속에는 한 가지 의문이 피어올랐습니다.
"우리 선조들이 남겨준 이 보배로운 지혜를 왜 우리가 직접 세계에 널리 알리지 못하는가?"

변치 않는 초심으로, 건강의 뿌리를 내리다

1992년, 이혜삼(李惠森)은 부친인 이문달(李文達)과 함께 제1군의대학과 협력하여 인피니터스(無限極)를 설립하고 건강 양생 분야에 본격적으로 투입되었습니다. 지난 수년간 인피니터스(無限極)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대표 제품인 증건구강액(增健口服液)을 비롯한 다양한 중약제품을 선보이며 중화 양생 문화 전승에 힘써왔습니다.
제품들이 시장에 출시되면서 이혜삼(李惠森)은 점차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의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서는 제품만으로는 부족하며 건강에 대한 인식과 생활 습관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인피니터스(無限極)는 '양생고본, 건강인생(養生固本, 健康人生: 양생으로 근본을 튼튼히 하여 건강한 삶을 살자)'의 철학을 정립하고 어렵운 고전 양생의 지혜를 실용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일상적인 건강 관리법으로 전환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실천하도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기술의 발전와 함께 급변하는 세계의 흐름 속에서 그는 2년 동안 세계 각국을 방문하며 1,000시간 이상의 학습과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세계 유명한 대학들이 중의학과 양생 문화를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중화 양생 문화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그의 확신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었습니다.

양고건(養固健)의 탄생, 초심으로 돌아가다

2020년, 코로나 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중의학과 양생 문화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장기간의 재택근무 기간 동안 이혜삼(李惠森)은 양생 고전을 다시 탐독하며 더욱 확신했습니다. “중화 양생 문화를 널리 알리는 것은 올바른 일이며 지속해야 할 가치가 있는 일이다.” 하지만 그는 이 길이 멀고도 험하며 더 많은 노력과 혁신이 필요하다는 사실 또한 잘 알고 있었습니다.
2022년, 인피니터스(無限極) 설립 30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시점에 새로운 브랜드인 ‘양고건(養固健)’을 출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브랜드명은「양생고본, 건강인생」에서 비롯되었으며 인피니터스(無限極)의 건강 철학을 계승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양고건은 ‘삼조양(三調養)’—정기(正氣)를 북돋고 음양의 균형을 맞추며 장부의 조화를 조절하는 것과 ‘사합리(四合理)’라는 생활 습관을 결합하여 현대인이 근본적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심신을 단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앞으로 인피니터스(無限極)는 양고건(養固健) 브랜드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구와 발전을 이어가며 전통 중약 고전 처방과 현대 과학과 기술을 결합해 현대인의 니즈에 부합하는 건강 제품을 선보일 것입니다.
또한 양고건을 중화 양생 문화의 대표적인 건강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양생고본 건강생활

"양생고본, 건강한 인생"은 양고건(養固健)만의 독자적인 건강 양생 철학으로 전통의 지혜를 현대 생활에 적용한 개념입니다.
5,000년의 중화 양생 문화에서 비롯된 이 철학을 바탕으로 양고건은 고유한 건강 관리 이념을 제시합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간단하고 실천하기 쉬운 양생 방법을 제공하여 몸 안에서부터 밖으로 이어지는 건강한 삶을 실현하도록 돕습니다.

양생고본

양생고본은 정기를 북돋아 근본을 튼튼히 한다는 '부정고본(扶正固本)'의 원칙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는 신체 전반의 균형을 다스려 삶의 기초를 견고히 다지는 과정입니다. 근본이 강해지면 건강의 견고한 기반을 갖추게 됩니다.

건강한 생활

건강한 인생은 건강 양생 철학이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가치입니다. 인피니터스(無限極)가 지향하는 건강한 인생은 '양생고본'의 원칙 아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며 나아가 건강·가족·일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삼조양

無限極結合東方養生智慧和西方科技
음양의 조화 | 건강의 핵심
음양의 조화 | 건강의 핵심

음양 이론은 음양의 대립, 상호 의존, 증감 및 전환 법칙을 바탕으로 생명과 건강, 질병의 원리를 설명하는 중의학의 체계입니다. 고전 《황제내경》에서는 생명의 근본은 음양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음이 평온하고 양이 견고하면 정신이 건강해진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음양이 생명의 근본이며 음양이 역동적인 균형을 유지해야 인체의 생명 활동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만약 음양의 조화가 무너지면 생명 활동에 혼란이 생기고 심한 경우 질병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음양의 조화를 통해 신체의 균형을 회복하면 몸에 온기와 윤택함이 돌고 활력이 넘치는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정기를 북돋움|건강의 전제
정기를 북돋움|건강의 전제

정기는 인체가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 질병에 대한 저항력 그리고 스스로 회복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고대 의학서인《황제내경》은 "정기가 내면에 충만하면 병의 기운(사기)이 침범하지 못한다. 사기가 모이는 곳은 반드시 허약한 곳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정기가 충만하면 병의 기운이 쉽게 침입하지 못하여 건강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반대로 질병이나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라면 정기가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정기를 북돋워 정기를 충분히 채워주면 병에 잘 걸리지 않고 이상이 생겼을 때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이 됩니다.

장부의 조화: 건강의 기초
장부의 조화: 건강의 기초

장부는 중의학에서 신체 내부 장기를 통칭하는 말입니다.
중의학에서는 각 장부가 제 기능을 발휘하여 맡은 바 역할을 다하고 서로 협력하고 조화를 이루어야 인체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고 봅니다.
고전 《황제내경》은 "오장(五臟)은 생명의 근본을 지키는 근본이다. 이를 지키면 살고 잃으면 죽는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오장의 기능이 정상적일 때 근본적인 건강을 얻을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병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장부의 조화를 통해 오장기능을 정상화하고 서로 조화를 이루면 질병으로부터 멀어지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사합리

올바른 식습관의 원칙

이는 육류와 채소의 균형 있는 배합 그리고 제철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지키고 과식·폭식을 피하고 지나치게 차갑거나 뜨거운 음식 또는 차고 뜨거운 음식을 번갈아 먹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 정해진 시간과 적당한 양, 적절한 온도의 음식 섭취라는 세 가지 원칙을 준수하는 것입니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

이는 생활이 사계절의 흐름에 순응하고 활동과 휴식의 균형을 이루며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것을 의미합니다. 종합하자면 질 높은 숙면, 일과 휴식의 균형,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라는 세 가지의 원칙을 준수하는 것입니다.

운동의 균형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방식을 선택하며 지나치게 서두르거나 과하지 않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론적으로 '적극적인 운동', '개인 맞춤형', '지속적인 실천'이라는 세 가지의 원칙을 준수하는 것입니다.

정서의 균형

심리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긍정적이며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도한 기쁨, 슬픔, 분노와 같은 극단적인 감정을 경계하고 건전한 취미 생활과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종합하자면 긍정적인 사고, 평온한 마음, 건전한 취미라는 세 가지의 원칙을 준수하는 것입니다.